[출처: 태영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태영건설[009410]은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에서 선보인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전 가구 계약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무순위 청약으로 일부 잔여 세대의 계약까지 성사돼 총 1천250가구의 계약이 체결됐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6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99% 계약률을 달성했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마산합포구에 약 5년 만에 공급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프라이빗 영화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스크린 테니스장 등 총 14종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됐다.
단지 앞에 무학초등학교가 있으며, 인근에 병설유치원, 마산중, 마산고 등이 있다.
태영건설은 대우건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마산회원구 일원에 조성되는 '창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에서도 올해 하반기 중 약 2천가구의 신규 단지 분양에 나선다.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일원 약 71만제곱미터(㎡) 부지에 행정과 주거, 업무, 문화·복지 기능 등이 담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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