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15일(현지시간)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브라질산 일부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지난 1년간 진행한 USTR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USTR은 브라질의 디지털 무역과 관세, 지식재산권, 에탄올 시장 접근, 산림 파괴와 관련한 정책이 미국의 상거래에 부담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미국무역대표부(USTR) 엑스 계정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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