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지은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필요시 환율 변동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의 발언은 달러-엔 환율이 162엔대를 횡보하는 가운데 나왔다.
앞서 가타야마 재무상은 전일 의회에 출석해 "외환과 관련해서는 필요할 때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며 정부가 환율 움직임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음을 강조한 바 있다.
가타야마 재무상의 발언이 전해진 뒤에도 달러-엔 환율은 162엔을 웃돌고 있다. 오전 10시 39분 현재 환율은 전장보다 0.04% 오른 162.439엔에 거래됐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jepark2@yna.co.kr
박지은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