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다음달 17일까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과 '제네시스 마그마 존'으로 구성됐다. 고성능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레이싱 존에는 세계내구레이스챔피언십(WEC) 경주용 차량을 실제 크기로 구현한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이 전시된다. 하이퍼카 시뮬레이션 레이싱 체험 등도 마련됐다.
마그마 존에는 올해 1월 출시된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가 진열된다. 인근 명소를 포함한 특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승은 만 26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더불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운영 중인 트랙 택시 프로그램에 GV60 마그마 차량을 신규 투입한다.
제네시스는 앞으로 모터스포츠를 통해 브랜드의 도전 정신을 선보이고 차별화된 주행 경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제네시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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