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팔라스 뷰' 페이스북 캡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아프리카 가나의 아산테 왕국을 찾아 국왕을 예방했다.
20일(현지 시각) 외신 등에 따르면 정 회장은 최근 가나 쿠마시의 만히아 궁전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아산테 왕국의 국왕인 '아산테헤네' 오툼푸오 오세이 투투 2세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도 동행했다.
그는 아산테헤네 국왕에게 현대차의 글로벌 자동차 생산 거점과 제조 공정을 담은 미니어처 모델을 선물했다.
국왕은 이에 대한 답례로 아산테 왕국의 전통 직물인 '켄테' 천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은 국왕 예방과 함께 현지 영업 네트워크 등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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