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 군인 한 명을 살해할 때마다, 그 살해에 대한 대가를 몇 배로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렇게 적으며 "이 지시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 대니얼 케인 합참의장, 그리고 군의 모든 지휘관에게 전달됐다"고 강조했다.
미군은 전날까지 9일째 이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이란의 반격에 사망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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