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영국의 3~5월 실업률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영국 실업률은 4.9%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 5.0%를 소폭 밑돈 것이다.
근로자 수는 14만7천명으로 시장 예상치 8만5천명보다 늘었다.
3~5월 보너스를 제외한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영국 실업률 발표 후 파운드화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오후 3시 11분 현재 전장보다 0.12% 오른 1.34460달러에 거래됐다.
[출처: 영국 ONS]
klkim@yna.co.kr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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