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IRS 금리가 외국인 투자자의 강한 리시브(매수) 수요와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21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bp 하락한 3.4200%를 기록했다.
2년은 5.00bp, 3년은 4.50bp 내렸다.
5년은 3.75bp 하락한 4.0375%를 기록했다. 10년은 전 거래일보다 2.50bp 하락한 4.1500%를 나타냈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이날은 외국인 투자자의 리시브가 매우 강했다"며 "수급적으로 단기 구간 강세가 이어지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강했고 달러-원 환율이 하락한 영향도 받은 듯하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모든 구간에서 소폭 상승했다.
1년 구간은 1.00bp 오른 3.0550%를 기록했다.
5년은 0.50bp 오른 3.5750%, 10년은 0.50bp 오른 3.52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2.50bp 축소된 -36.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4.25bp 축소된 -46.25bp를 나타냈다.
jhkim7@yna.co.kr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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