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SK하이닉스[000660]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 공장 인수를 추진한 사실이 없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날 일부 언론을 통해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 공장을 인수한다는 소식이 보도되자 SK하이닉스는 "오하이오 부지와 팹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이 없다"며 이를 부인했다.
SK하이닉스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회사의 전반적 기조를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가 10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나스닥 '오프닝 벨' 행사에서 상장 기념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7.11 [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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