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롯데칠성 "올해 상반기 '순하리 진' 매출, 작년 넘어서"

26.07.23.
읽는시간 0

순하리 진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롯데칠성음료 RTD(바로 마실 수 있는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상반기 순하리 진 매출이 약 17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162억원을 뛰어넘으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순하리 진 매출이 지난해 매출의 2배 이상을 넘길 것으로 예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순하리 레몬진 출시를 시작으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현재 순하리 레몬진, 순하리 자몽진,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 등 제품 4종을 보유하고 있다.

제품별 판매비중은 순하리 레몬진이 58%로 가장 높다. 순하리 자몽진(22%), 순하리 상그리아진(11%), 순하리 유자진(9%)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ygkim@yna.co.kr

김용갑

김용갑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