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HDC그룹 계열사 아이파크영창 조사에 착수했다.
24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아이파크영창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HDC그룹 계열사 부당지원행위 등이 있었는지를 살펴보기 위한 조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파크영창은 피아노 제조·판매업 등을 영위하는 회사다. 지난 5월 18일 서울회생법원은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회생계획안 제출기간을 내달 31일까지다.
이에 대해 HDC그룹은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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