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엔비디아 X]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또 한 번 만났다.
엔비디아는 24일(현지 시간) X를 통해 정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황 CEO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제네시스 마그마 차량 모형을 들고 기념 촬영을 했다.
이번 방문에서 정 회장과 황 CEO는 자율주행, 로봇, 제조 AI 등 지난 6월 황 CEO의 한국 방문 당시 협의했던 협력 방안 등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방한 중이었던 지난달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를 직접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당시 새만금 AI 밸리 구축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자율주행, 로봇, 제조 AI,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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