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7월 20일~24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2천206억원으로 집계됐다.
27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2조8천4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DB증권이 1조1천50억원, LS증권이 7천9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7월 13일~1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1조1천19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7월 27일~31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1천932억원이다.
미래에셋증권 1조800억원, NH투자증권 7천45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7월 20일~24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1조5천103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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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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