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시장은 호재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엔비디아의 공급 계약이 여전히 순환 거래 논란을 불식시키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은 의구심을 드러냈다.
미국과 이란이 무력 충돌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에 개장 전 낙관론이 강했으나 본장 들어선 투매 심리가 더 강해졌다.
2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2.83포인트(0.51%) 오른 52,210.08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20포인트(0.02%) 상승한 7,413.18, 나스닥 종합지수는 43.74포인트(0.18%) 밀린 24,932.08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jhji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