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NAS:PLTR)는 오펜하이머의 투자의견과 목표가 유지에 힘입어 주가가 7% 올랐다.
28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팔란티어 주가는 전일보다 7% 상승한 131.53달러에 27일(현지 시각) 뉴욕장을 마쳤다.
구루포커스는 오펜하이머가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 의견과 200달러 목표주가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유지했다며 또 팔란티어의 2분기 매출이 기대치를 웃돌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설명했다.
오펜하이머 전망의 근거는 미국 정부와 상업 고객 모두에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의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팔란티어는 오는 8월 3일(현지 시각) 2분기 실적을 내놓을 예정이다.
팔란티어는 다른 소프트웨어 경쟁자들에 비해 높은 매출과 수익 멀티플을 받은 탓에, 그동안 밸류에이션 우려를 받아왔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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