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50원 후반대에 거래됐다.
28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7분 현재 전장 대비 9.10원 내린 1,459.4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6.00원 내린 1,462.5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월말이 다가오면서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이어진 점, 통화선물 시장에서 외국인이 달러 선물을 대거 순매도한 점 등이 달러-원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외국인은 이날 통화선물시장에서 달러선물을 4만3천계약 순매도했다.
달러-원 환율은 거래량이 줄어드는 런던장 시간대에 진입하면서 낙폭을 키웠다. 뉴욕장에서는 1,459.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달러 인덱스는 101.560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4엔 하락한 163.921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30달러 오른 1.1365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725위안에 거래됐다.
jhjin@yna.co.kr
진정호
jhji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