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이란 분쟁을 둘러싼 긴장이 완화하면서 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경기민감주는 강하게 탄력을 받았다.
반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 투자 심리는 중국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
2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7.24포인트(1.03%) 뛴 52,747.3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5.61포인트(0.21%) 사응한 7,428.79, 나스닥 종합지수는 55.17포인트(0.22%) 떨어진 24,876.91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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