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글로벌 결제망 업체 비자(NYS:V)가 3분기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올랐다.
29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비자 주가는 전일보다 1.12% 상승한 366.59달러에 28일(현지 시각) 뉴욕장을 마쳤다.
잭스에 따르면 비자의 3분기 주당순이익(EPS)은 3.32달러로 잭스가 집계한 전망치 3.23달러를 웃돌았다. 일 년 전 EPS는 2.98달러였다.
지난 4개 분기 동안 비자는 매번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EPS를 발표했다.
비자의 매출은 116억3천만 달러로 잭스의 컨센서스를 2.28% 상회했다. 일 년 전에는 101억7천만 달러였다.
비자는 또 조적 효율화의 일환으로 전체 임직원의 7%에 해당하는 2천600명을 기술과 상품 분야에서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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