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대웅제약이 2분기 별도 기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대웅제약[069620]은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4천2억 원, 영업이익 771억 원을 거뒀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0%, 23.4% 오른 수준이다.
이번 실적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보고서를 낸 국내 주요 증권사 3곳의 전망치를 취합한 결과, 대웅제약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천56억 원, 영업이익 728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전날 대웅제약 주가는 전일 대비 1.87% 내린 12만5천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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