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프리미엄 전기차(EV) 제조사 루시드(NAS:LCID)는 사우디 왕자의 지분 보유 소식에 주가가 많이 올랐다.
29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루시드 주가는 전일보다 21.54% 상승한 7.9달러에 28일(현지 시각) 뉴욕장을 마쳤다.
스탁트위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억만장자 왕자인 알왈리드 빈 탈랄이 루시드의 지분 5%를 보유했다는 공시 보고서가 나왔다.
루시드는 이전에도 사우디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현재 루시드의 최대 주주는 사우디 국부펀드인 공공투자펀드(PIF)다. 지분율은 57%에 달한다.
앞서 이달 중순에는 루시드가 파산이나 비상장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으나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liberte@yna.co.kr
이종혁
liberte@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