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유한양행이 2분기 별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4.7% 오른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유한양행은 올해 2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액 6천140억 원, 영업이익 614억 원을 거뒀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4%, 영업이익은 34.7% 오른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476억 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22.1% 올랐다.
증권가는 렉라자의 유럽 허가 일회성 마일스톤 인식이 반영되면서 전분기 대비 마진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오후 2시 15분 기준 유한양행 주가는 전일 대비 4.41% 오른 7만3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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