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2분기 호실적과 함께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대로 유지하기로 하면서 낙관론이 증시를 떠받쳤다.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확대로 경계심이 극에 달했던 증시는 MS의 발표로 저가 매수세까지 더해지면서 급반등했다.
3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3.92포인트(1.19%) 오른 52,208.0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21.48포인트(1.66%) 뛴 7,437.63, 나스닥 종합지수는 679.24포인트(2.78%) 급등한 25,122.18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jhji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