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7박11일간의 중남미 순방 마지막 목적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현지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후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공군 1호기를 타고 3일 귀국한다.
그간 이 대통령은 첫 방문지였던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연쇄 회동하며 인공지능(AI) 전반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현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남미 3개국인 브라질과 칠레, 아르헨티나에서는 정상회담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한 논의를 나눴다.
(프랑크푸르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6.8.2 xy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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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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