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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10조2천614억원 발행…금주 만기 5조2천61억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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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지난주(7월 27일~31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0조2천614억원으로 집계됐다.

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발행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2조1천2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하나증권이 1조9천900억원, DB증권이 1조1천6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7월 20일~24일) 26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9조2천20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8월 3일~7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2천61억원이다.

키움증권과 미래애셋증권 8천400억원의 만기가 각각 도래한다.

지난주(7월 27일~31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1조6천232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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