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사흘째 강세로 마감했다.
미군이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폭격을 취소하면서 국제유유가와 국채금리가 내려앉자 애플을 제외한 빅테크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됐다.
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93.20포인트(1.32%) 오른 53,178.1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10.77포인트(1.48%) 상승한 7,600.48, 나스닥 종합지수는 540.04포인트(2.13%) 뛴 25,913.90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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