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슈퍼SOL(슈퍼쏠)'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1천10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6월 16일 출시 후 한 달여 만에 83만명이 늘어났다.
40만명의 신규 고객도 유입됐다. 지난달 말 기준 올해 누적 신규 회원은 100만명을 넘어섰다.
앱 내 계열사 간 연계 금융서비스 이용도 늘었다
은행 입출금 계좌에서 바로 증권 거래를 할 수 있는 'SOL LINK(쏠링크)'는 지난달 1일 출시된 후 약 31만좌가 신규 개설됐다. 출시 10일 만에 10만 좌를 넘어선 데 이어 한 달 만에 30만 좌를 돌파하며 빠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출시 이후 MAU와 신규회원이 함께 증가하고, 쏠링크 계좌 개설도 빠르게 늘어 고객의 금융 생활을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신한금융]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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