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지난 3일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파푸아뉴기니 LNG 신규 액화터미널에 공급될 가스 생산을 위한 중앙정제설비(CPF) 및 가스 시추·생산 부지인 유정 패드(Well pads)의 설계·조달·시공(EPC)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수주시 대우건설이 단독 수행한다.
대우건설은 앞서 실적 발표에서 파푸아뉴기니 LNG, 모잠비크 Rovuma LNG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반영해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올해 초 제시했던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50% 상향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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