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현재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소통은 매우 어려운 상태라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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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제시키안은 5일(현지시간) 이란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와의 소통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모즈타바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 연일 폭격을 퍼붓던 이번 전쟁 초기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즈타바는 그의 아버지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국가 최고지도자가 전쟁 첫날 사망한 이후 후계자가 됐으나 단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아야톨라의 장례식에서조차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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