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주가지수가 연일 급등한 이후 조정을 받으며 숨을 고르는 흐름이었다. 스페이스X와 AMD는 2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시장은 투매로 대응했다.
알파벳은 구글의 수석 과학자 제프 딘이 퇴사하면서 핵심 인공지능(AI) 연구 인력이 동반 이탈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4% 떨어졌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3.24포인트(0.49%) 오른 54,349.1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2.98포인트(0.17%) 떨어진 7,723.54, 나스닥 종합지수는 221.55포인트(0.83%) 밀린 26,363.44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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