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IRS 금리가 전 구간에서 4~5bp가량 오르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6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00bp 오른 3.4125%를 기록했다.
2년은 5.25bp, 3년은 5.25bp 올랐다.
5년은 5.25bp 오른 3.8850%를 기록했다. 10년은 전 거래일보다 4.25bp 상승한 3.9950%를 나타냈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스와프도 현물과 비슷한 장세였다"면서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가 아무래도 기준금리에 제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금리라고 보면 아직은 최종 금리를 내려 잡을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에 다시 되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91일물 CD금리는 2.93%를 나타냈다.
CRS(SOFR) 금리는 1년 구간이 하락한 반면, 나머지 구간은 소폭 상승했다.
1년 구간은 1.50bp 내린 3.1150%를 기록했다.
5년은 1.00bp 오른 3.4850%, 10년은 1.50bp 오른 3.42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6.50bp 확대된 -29.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4.25bp 확대된 -40.00bp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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