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IRS 금리 상승…매파 연준·한은 우려 확대

26.08.07.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7일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약세 압력이 커진 영향이다.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30분 현재 전일보다 2.00bp 상승한 3.4325%였다. 3년과 5년은 각각 1.75bp와 2.25bp 올랐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한은이 8월 금리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고 단기 구간이 약한 모습이였다"며 "장중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크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CRS금리도 전체적으로 올랐다. 1년은 4.50bp 올랐고, 3·5·10년은 2.00bp씩 상승했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2.50bp 축소됐고 5년 구간은 0.25bp 확대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노현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