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11%↓ S&P500 0.06%↓ 나스닥 0.32%↓ 필리지수 2.9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4.00bp 상승한 4.702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전장 99.559보다 0.259포인트(0.260%) 상승한 99.818
-WTI : 전장 대비 3.95달러(5.05%) 급등한 배럴당 82.13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동반 하락. 국제유가가 연일 오르면서 인플레이션 불안으로 미국 국채금리도 보조를 맞추자 증시는 상방이 제한. 엔비디아가 대형 사모펀드 및 자산운용사의 컨소시엄과 5천억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맺고 AI 설비투자 자금을 조달하기로 한 점은 투심을 짓눌러. 엔비디아는 주가가 2.86% 떨어져. 브로드컴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1%대 하락률을 찍었고 AMD는 2.86%, 인텔은 4.06% 하락.
△미국 국채가격은 장단기물 모두 하락.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지연되는 가운데 유가가 뛰면서 국채가격을 압박. 이번 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 및 생산자물가에 대한 경계감과 다음 날부터 시작되는 입찰도 부담으로 작용.
△미국 달러화 가치는 상승. 유가 급등 영향에 대외 에너지 의존도가 큰 통화인 엔과 유로가 동반 약세를 나타내.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지난달 31일 미국과 일본의 공조 개입 이후 최저치로 내려.
△유가는 5% 안팎의 강세로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겉돌면서 마땅한 출구가 보이지 않자 투자자들은 원유 매수로 대응.
*데일리 포커스
-트럼프 "며칠 전 워시와 딱 한 번 짧게 얘기 나눴다"(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461]
-'연준 매파' 해맥 "금리 인상 '몇번' 필요…어디서 끝날지 몰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456]
-"우에다 9월 인상 신호가 美 공조 개입 견인…BOJ, 인상 외 옵션 없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45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산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1330 호주 8월 호주중앙은행(RBA) 금리결정
▲1430 호주 미셸 불록 RBA 총재 기자회견
*미국 지표/기업 실적
▲1900 미국 7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지수
▲2115 미국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2155 미국 8월 레드북
▲2300 미국 7월 기존주택판매
▲0100(12일) 미국 미 에너지청(EIA) 단기에너지전망(STEO)
▲0200 미국 국채 3년물 입찰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출처 : 연합인포맥스
mjlee@yna.co.kr
이민재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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