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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경제·투자 교육플랫폼 '인포맥스아카데미' 공식 출범

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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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

"투자자 스스로 투자 판단 기준 세울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제공"

박세익·조재완·김민수·박현상·이지은 등 전문가 총출동

(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금융정보 기업 연합인포맥스가 온·오프라인 경제·투자 교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연합인포맥스는 프리미엄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를 8월에 공식 출범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는 금융·자본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취재 역량을 쌓아온 연합인포맥스와 경제·금융 전문 방송을 제작해 온 연합뉴스경제TV의 전문성이 결합된 플랫폼이다.

단기 종목 추천이나 투자 유도가 아니라, 투자자가 시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투자 판단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콘텐츠 제공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기존 투자 교육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플랫폼은 ▲정기 구독형 서비스 '멤버스(Members)' ▲주제별 기초 교육 '클래스(Class)' ▲전문가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세미나 등 세 축으로 구성된다.

멤버스는 시장을 지속적으로 분석하는 정기 구독 서비스로 섹터 분석, 상장지수펀드(ETF) 전략, 퀀트 투자, 시장 전망 등 전문가들의 핵심 투자 인사이트를 매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클래스는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이것부터'라는 콘셉트 아래 ETF, 반도체, 미국주식, 환율 등 분야별 핵심 기초 지식과 시장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오프라인 세미나에서는 시장을 이끄는 전문가들의 투자 인사이트와 시장 전망을 직접 접할 수 있다.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는 공식 런칭과 함께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박세익·조재완의 퀀트 인사이트 멤버스 ▲김민수의 섹터 가치투자 멤버스 ▲박현상의 시의적절한 ETF 멤버스 ▲이지은의 마켓브리핑 멤버스 등 정기 구독형 콘텐츠를 비롯해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의 반도체 클래스 ▲김영롱 부장의 ETF 클래스 ▲변정규 전무의 환율클래스 ▲한상희의 미국주식 클래스 등 각 분야별 온라인 강의도 함께 선보인다.

연합인포맥스 관계자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정보를 많이 접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해석하고 활용하는 기준을 갖는 것"이라며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는 연합인포맥스가 쌓아온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는 오는 8월 중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연합인포맥스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https://www.yonhapinfomaxacadem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hjeon@yna.co.kr

전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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