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4%↓ S&P500 0.32%↓ 나스닥 0.60%↓ 필리지수 0.87%↑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1.80bp 하락한 4.684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9.813으로 0.005포인트(0.005%) 하락
-WTI : 전장 대비 1.07달러(1.30%) 뛴 배럴당 83.20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이틀 연속 동반 하락.
유가는 상승하고, 국채금리는 하락한 가운데 증시는 이틀째 조정을 받았음. 지난주 급등했던 만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조정을 거친 것으로 풀이됨. 나스닥 지수는 지난주 5.19% 급등한 바 있음.
업종별로는 유틸리티와 에너지가 1% 이상 상승.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통신서비스는 2.12% 하락.
알파벳은 4% 가까이 하락. 딥마인드 핵심 인력의 이탈이 주가를 계속 뒤흔드는 형국이라는 분석이 나옴.
엔비디아가 주요 자산운용사 6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5천억달러 규모의 자금 풀을 조성하기로 하면서 운용사들의 주가는 크게 상승.
아폴로글로벌은 6% 이상 올랐고 블랙스톤도 3.89%, KKR은 6.88% 상승.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상승.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중재해 온 파키스탄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을 되살리면서 호재 역할을 했음. 3년물 입찰이 호조를 보인 것도 강세를 거들었음.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 달러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 가능성 속 유가 흐름과 맞물려 주로 보합권에서 등락.
△뉴욕 유가는 1% 이상 상승. 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모종의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관측에 순간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다시 강세로 돌아섰음
*데일리포커스
-시카고 연은 총재 "물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너무 빠르게 올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648]
-파키스탄 국방 "美·이란 모종의 합의 근접"
-트럼프, 대 이란 3가지 전략 옵션 제시…"해상 봉쇄·타격·자금 통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646]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500 독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1800 미국 국제 에너지 기구(IEA) 월간 보고서
▲1900 미국 석유수출국기구(OPEC) 월간 보고서
▲2100 독일 6월 경상수지
▲2130 미국 7월 CPI
▲2330 미국 8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100(13일)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
▲0200 미국 국채 10년물 입찰
▲0300 미국 7월 연방정부 재정수지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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