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대체로 예상치를 밑돌자 금리 인상 시점이 밀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위험 선호가 확산됐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9.72포인트(0.13%) 오른 53,839.9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0.49포인트(0.65%) 상승한 7,798.99, 나스닥 종합지수는 214.54포인트(0.81%) 뛴 26,803.03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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