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JP모건이 미국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세일즈포스(NYS:CRM)에 대한 투자 의견으로 '비중 확대'를 제시하고, 기업 분석을 시작했다.
13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JP모건은 세일즈포스의 목표가로 250달러를 설정했다.
JP모건은 세일즈포스의 핵심 사업 성장률이 앞으로 몇 달간 증가할 것이라며 비록 세일즈포스의 사업이 인공지능(AI) 위험에 노출되기는 했지만, 이 위협은 회사 전반이 아니라 작은 영역에 제한적으로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일즈포스는 AI 에이전트용 도구를 제공하는 헤드리스 360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AI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자체적인 기회를 갖고있다고 JP모건은 덧붙였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세일즈포스 주가는 전일보다 4.16% 상승한 201.37달러에 13일 뉴욕장을 마쳤다.
JP모건의 목표가는 현 주가에서 24%의 상승 여력이 있다.
liberte@yna.co.kr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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