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박정원 두산[000150]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6억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았다.
14일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두산에서 약 456억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 중 급여가 18억원, 상여가 62억원이었다.
주식 보상이 376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23년 3월 RSU를 통해 부여받은 주식으로, 계약에 따라 3년이 지난 올해 초 지급받았다. 부여 당시 10만원 부근을 등락하던 두산의 주가는 현재 120만원을 넘긴 수준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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