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트루스 소셜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을 통해 "가장 중요한 목표는, 언제나 그렇겠지만, 이란이 어떤 방식, 어떤 모양, 어떤 형태로든 핵무기를 가질 수 없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에도 한 연설에 참석해 "그들은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며 "여러분이 휘발유에 아주 조금 더 돈을 내게 된다면, 여러분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아주 사악한 나라가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기억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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