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내일 아침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캐나다에 대한 50% 관세 부과를 3일간 유예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서 "캐나다와 미국이 최종 문서 체결을 조건으로 합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때문에 좌초됐던 키스톤 XL 송유관이 다시 살아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트루스소셜]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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