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가맹 500호점' 시대를 열었다.
GS리테일은 20일 송파구 석촌동에 'GS더프레시 송파석촌역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GS더프레시 전체 운영 점포 수는 직영점을 포함해 603점으로 증가했다.
GS더프레시는 올해 상반기 점포 수와 매출액, 영업이익 등에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편의점 GS25의 30년 가맹사업 노하우를 접목해 기존 직영 중심 사업 구조를 가맹점 중심으로 전환한 덕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GS리테일은 퀵커머스(즉시배송) 등 추가 매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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