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GS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이임 기자 = GS건설[006360]이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신한은행과 손을 잡았다.
GS건설은 21일 신한은행과 목동12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과 신한은행은 향후 목동12단지 재건축에 필요한 사업비와 조합원 이주비 등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장은 오는 31일 시공사 입찰 제안서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GS건설을 비롯해, 대우건설[047040], 포스코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가 관심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은 "목동 12단지를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서남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yyhan@yna.co.kr
한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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