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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24일)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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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98%↑ S&P500 0.43%↑ 나스닥 0.4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4.00bp 상승한 4.738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832로 전장보다 0.052포인트(0.053%) 하락

-WTI : 전장보다 0.23달러(0.26%) 상승한 배럴당 87.06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위험 회피 심리가 이어진 가운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가 동반 상승.

미국 재무부의 장기물 바이백 확대 조치 이후 국채금리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이번 주 낙폭이 컸던 만큼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

다우지수는 0.98%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0.43% 상승.

반도체주는 약세를 이어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0.51% 하락.

인텔과 Arm은 2% 이상 내렸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테크놀러지도 약보합. 반면 브로드컴은 1.21% 상승.

달러화 가치 약세 속에 비트코인은 이날만 6% 오르며 이번 주 23% 급등했고 비트코인 관련주인 로빈후드는 13%, 코인베이스는 7% 급등.

△미국 국채 가격 이틀 연속 하락.

미 재무부의 장기물 바이백 확대 조치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지적과 재정적자 우려,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이 국채가격을 압박.

10년물 금리는 4.7% 중반대로 올랐고 30년물 금리도 5.28%를 웃돌며 5.30% 선에 다시 근접.

△미국 달러화 가치 소폭 하락.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조치가 달러 신뢰 훼손 우려를 촉발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으나, 뉴욕장 들어 미 국채금리 상승과 국제유가 상승에 낙폭을 대부분 만회.

달러인덱스는 장중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결국 약보합으로 마감.

△뉴욕유가 상승세를 이어감.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대대적인 경제 제재를 예고한 가운데 이란의 주요 인사가 종전을 호소했으나 원유 시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음.

이란에 대한 추가 제재와 중동 지역의 긴장 지속 가능성이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데일리포커스

-이란 대통령 "美 가장 가혹하고 끔찍한 제재…우리 사회 많은 문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373]

-트럼프 "이란 합의할 준비 안 돼…'40조弗' 국가부채 성장이 쉽게 해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321]

-달리오 "美, '3±2'년내 부채위기…채권 줄이고 금·비트코인 늘려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301]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미국, 대규모 이란 제재 발표 예정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7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국가 활동지수

▲0030(25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ywkwon@yna.co.kr

권용욱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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