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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맨' 이강석 신임 대표, 양주 건설 현장 방문…"안전 최우선"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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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출처: 대우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이강석 신임 대표가 국내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19일 총 1천172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및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했다.

이강석 대표는 "안전에는 과하다는 기준이 없다"면서 "변화하는 현장 여건과 근로자의 특성을 세심하게 살펴 현장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통과 협력, 화합을 바탕으로 안전을 나 자신과 동료, 회사와 사회를 지키기 위한 약속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과 타협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회사는 본사 안전상황실의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고위험 작업 현장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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