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혼조로 마감했다.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 하락에도 인공지능(AI) 투자 부담에 따른 기술주 '매도'가 나타나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동반 하락했다.
AI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7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15포인트(0.26%) 오른 53,417.16에 마감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1.51포인트(0.28%) 내린 7,652.86, 나스닥 지수는 200.26포인트(0.76%) 하락한 25,980.19에 장을 마쳤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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