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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26일)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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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0%↑ S&P500 0.32%↑ 나스닥 0.66%↑ 필리지수 1.4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6.50bp 하락한 4.638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883으로 전장보다 0.133포인트(0.134%) 하락

-WTI : 전장 대비 2.65달러(3.12%) 굴러떨어진 배럴당 82.36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동반 상승.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가능성이 작아졌다는 인식 속에 국제유가,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았음. 인공지능(AI)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8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

다만, 뉴욕증시는 미국의 소비심리가 후퇴했다는 지표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미국의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4로 전달 대비 0.8포인트 하락하며 시장 전망치(90.2)를 하회.

업종별로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각각 0.98%, 0.46% 오르며 증시를 지지. 반면,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는 1.70% 내려갔음. 필수소비재도 0.87% 빠졌음.

△미국 국채가격은 중장기물의 상대적 강세 속에 상승. 수익률곡선은 평평해졌음.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완화 조짐에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국채가격을 밀어 올렸음. 소비심리 관련 지표가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2년물 입찰은 결과가 좋았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미국과 이란의 긴장 완화 조짐 속에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달러에 하락 압력을 가했음. 장 막판에는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는 러시아 통신사의 보도가 나왔음.

△뉴욕 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완화될 조짐에 이틀 연속 급락.

*데일리포커스

-이란 외무차관 "여전히 美와 전쟁 상태…호르무즈 폐쇄 유지"

-러시아 국영 통신사 "美·이란 휴전 합의…호르무즈 항행 자유 포함"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763]

-美 8월 소비자 신뢰지수 89.4…2개월째↓·시장 전망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749]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30 호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2130 미국 7월 개인소득·개인지출

▲2130 미국 2분기 GDP

▲2130 미국 7월 내구재 수주

▲230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3분기)

▲2300 미국 7월 댈러스 연은 개인소비지출

▲2330 미국 8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045(27일)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0200 미국 국채 입찰 2년물·5년물

▲실적발표:엔비디아

jepark2@yna.co.kr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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