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3.20 | 0.30 | "석유류 가격은 전월 대비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계절 요인에 따른 농산물 가격 상승 반영"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3.20 | 0.30 | "지난달 하락을 되돌리는 기저효과 발생. 주가 급등락에도 수요측면 인플레이션도여전히 존재." |
| iM증권 | 박상현 | 3.10 | 0.20 | "휘발유 가격 안정속에 무더위 등으로 인한 히트플레이션 여파와 지난해 8월 소비자물가가 낮았던 기저효과영향으로 소비자물가는 다시 3%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 교보증권 | 위재현 | 3.30 | 0.40 | "폭염과 호우에 따른 여름계절성, 전년도 8월 기저효과 감안해 물가는 다시 3%초반대로 진입 예상. 지난 7월에 확인됐던 개인 서비스수요 역시 여름 휴가철에 따른 계절적 영향 있으나 8월까지는 물가에 지속적인 상승 기여요인으로 작용할 것" |
| 대신증권 | 이정훈 | 3.20 | 0.30 | "8월 석유류 가격 하락에도불구 개인서비스 및 일부 상품 물가 중심으로 인플레이션 모멘텀 생각보다 강함.지난해 기저효과 탓에 전년비 상승률은 일시적으로 3%상회하나 9월부터 다시 2%대 진입"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3.32 | 0.46 | "- 작년 8월 SKT 통신비 한시 인하 효과로 전년대비 상승률이 Headline 및 근원 크게 높아지게 될 것.- 폭염과 호우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계절적으로 급등하였을 것이나(농산물 +7.3% MoM), 국내 석유류 판매가격 하락(-1.5% MoM) 영향이 있었을 것.- 근원물가(식료품, 에너지제외)는 0.34% MoM, 3.54% YoY. 이 중 가공식품 가격 인상이 있었고, 서비스 물가의 상승세 지속 요인이 작용.- 8월을 정점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를 예상하며, 연말의 경우 근원물가는 2.7%까지 내려와 있을 것으로예상함." |
|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 | 최지욱 | 3.30 | 0.40 |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3.3%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계절성 및 폭염으로 농산물가격이 전월비 7%가량 오른 것으로 보이며, 전체 소비자물가에 0.31%p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서비스물가는 집세 및 개인서비스를 중심으로 전체 소비자물가에 0.12%p 기여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근원물가는 전월비 0.2%, 전년동월비 3.4%를 기록할 것으로 봅니다. 향후 소비자물가는 3% 내외를 10월까지 유지하다이후 서서히 내려올 것으로보이며, 근원물가는 당분간2% 중후반을 유지할 것으로봅니다." |
| 신영증권 | 조용구 | 3.30 | 0.40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4%, 전년동월비 3.3% 전망. 7월 이후 환율이큰 폭 하락했으나 래깅효과를 감안하면 이는 9월 이후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재료. 7월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대비 다소 낮아지고 있지만(전년동월비 18.7%, 7.7%), 레벨은 여전히 높은 수준. 8월 석유류는소폭 하락, 공업제품과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 물가는소폭 상승요인으로 판단. 지난해 8월 SKT 통신요금 인하와 9월부터 전기요금 정상화 등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 정점 이후 9월부터 다시 2%대 후반으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 중동 정세로 인해 국제유가가 전월대비 반등했으나 환율이 크게 낮아지면서 대체로 상쇄될 것으로 보임" |
| 신한투자증권 | 하건형 | 3.50 | 0.60 | "한국 소비자물가는 계절적물가 상승 압력에 더해 에너지 가격 상승 효과로 전월대비 0.6% 상승 예상. 전년대비로는 작년 8월 SKT 통신비 할인 지원 정책에 따른 가격 하락 기저효과가 가세.관련 영향이 0.6%p로 붙어전년대비 물가 상승폭 확대야기" |
| 한국씨티은행 | 한국씨티은행 | 3.27 | 0.40 | 코멘트 없음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