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IRS 금리가 단기 구간은 상승하고 장기 구간은 하락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26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5bp 오른 3.4325%를 기록했다.
2년은 1.25bp 올랐으며, 3년은 0.50bp 내렸다.
5년은 1.75bp 하락한 3.9250%를 기록했다. 10년은 전 거래일보다 2.75bp 하락한 4.0575%로 마감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앞쪽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CD금리 오를 거 반영해서 약세였고, 뒤쪽은 강해서 전형적인 플랫이었다"면서 "현재로서는 OIS 거래되는 거 보면 금리 인상에 대한 확신이 살짝 낮아진 것 같기는 하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단기 구간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1년 구간은 6.00bp 오른 3.3650%를 기록했다.
5년은 0.50bp 오른 3.5850%, 10년은 전일과 동일한 3.52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4.75bp 축소된 -6.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2.25bp 축소된 -34.00bp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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