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28일 급등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비드(매도)하면서 약세 흐름을 주도한 것으로 평가된다.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30분 현재 전일보다 5.50bp 상승한 3.5000%였다. 3년과 5년은 각각 6.25bp와 7.25bp 올랐다.
채권시장의 한 참가자는 "연내 1회는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한 것인지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비드(매도) 하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CRS금리도 전체적으로 올랐다. 1년은 4.00bp 상승했고, 3년과 5년, 10년은 3.50bp씩 올랐다.
CRS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1년 구간이 1.50bp 확대됐고 5년 구간은 2.75bp 확대됐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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