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진 제공]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반응하며 약세 압력을 받았다. 특히, 미 국채 30년물 금리와 정반대의 궤적을 그리며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2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45포인트(0.02%) 떨어진 53,559.9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9.23포인트(0.25%) 내린 7,711.76, 나스닥 종합지수는 138.93포인트(0.52%) 하락한 26,402.42에 장을 마쳤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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