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박정원 두산[000150]그룹 회장이 29일 오후 네팔로 출국했다.
박 회장은 카트만두 현지에서 실종자 구조·수색 상황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네팔 대홍수로 현지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다.
앞서 두산그룹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필두로 한 비상 대책본부를 꾸려 현지에서 대응 중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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